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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울 작은 아들 보구싶다

  • 작성자
    신현선
    작성일
    2019년 1월 31일(목) 00:00:00
  • 조회수
    1111
천사같은 우리 아들...
벌써 어딘가에서 다시 태어났을수도 있고 외할아버지랑 행복하게 지낼수도 있고
엄마는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항상 마음만은 짠하고 아프다
올해 방학이 끝났으면 육학년이 되지만 하늘 나라에서 다니게 되었구나
너랑 무슨 인연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엄마 가슴은 너무 아프다
꿈에라도 한번 나타났으면 좋으려만
울 아들한테 못해준것만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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