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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2월 18일(월) 00:00:00
  • 조회수
    2593
언제나 늘 불러도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울 엄마.
엄마 나 오늘 병원 그만뒀어. 더 다니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맞지않아 그만뒀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당분간 쉬면서 조금하게 굴지않고 직장 구하려해.
엄마. 잘 지내고 있지. 내일이 보름이라고 큰언니네서 오곡밥과 여러가지 나물했어. 늘 이 맘때면 며칠전부터 엄마가 전화로 언제올거냐 늦지않게 와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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