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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김미림
    작성일
    2019년 3월 8일(금) 00:00:00
  • 조회수
    583
엄마~ 최근까지도 이말을 자주 쓴것같이 아주 친근한 말이네~
엄마~~
하늘에서 잘 지켜보고 있지?
그럴꺼라 믿고 나는 최선을 다해서 잘 살고 있어

가장 아쉬운건 엄마가 우리 은찬이를 못본거..
얼마나 기뻐하고 좋아할까 상상이 되는데 그게 가장 아쉽고 슬퍼~

엄마가 가장 사랑하는 내가
엄마 늘 마음속에 간직할께 걱정없이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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