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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3월 19일(화) 00:00:00
  • 조회수
    2625
엄마, 엄마딸 세째. 많이 기다리고 보고싶었지 엄마.
벌써 3월달도 중순이고 이달엔 일이 많았네. 엄마 돌아가시고 첫 생일이어서 엄마 좋아하는 나물 내가 많이 해갔어. 큰언니가 전하고 작은언니가 과일하고 막내는 넘어져서 어깨와 팔을 다쳐서 맛았는거 못해가서 많이 아쉬워햇어요. 아빠도 오셔서 납골당에 상치리는거 보고 엄마 내 핸폰에 저장된 사진놓고 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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