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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4월 29일(월) 00:00:00
  • 조회수
    2639
엄마,지금 이곳은 개나리도 벗꽃도 다 지고 여름이 오고 있어요.
늘 보고싶고 그리운 엄마. 그곳에서 평안하시지요. 늘 거실에 놓인 엄마 사진은 매일 보지만
만질수 없고 대답없는 엄마에게 하루에도 수십번 엄마를 부르고 이야기를 나눠요,
엄마. 낼모레면 내생일인거 아시죠. 엄마없는 첫번째 생일이네. 엄마가 힘들게 나아주셨는데 고맙다는 전화도 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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