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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예쁜 사람...나의 엄마

  • 작성자
    주상희
    작성일
    2019년 4월 30일(화) 00:00:00
  • 조회수
    1748
1년 4개월이 지난 지금도
난...
여전히 1인 병실에서 엄마의 마지막 세상을 함께 한,
그 일주일이란 시간안에 멈춰 버렸어
매일매일
순간순간
그 시간안에 내가 들어가 있어
그 일주일의 시간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게 더는 없다는 참담함에 가슴 아프게만 바라봤던
아픈 엄마의 모습만 쫓고 있어
흐르는 시간이 날 자연스럽게 치유시켜 주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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