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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불러보고싶은 아버지.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9년 5월 28일(화) 00:00:00
  • 조회수
    1968
아버지..
오늘은 뭐하셨어요? 엄마 만나셨나요
이제 일주일밖에 안지났는데 내생활을하며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면 아버지를 그리워할 시간도 줄것이고...
현실이 너무 싫어요.
이제 아버지라고 불러도 아무대답없고 허공에 멤돌기만하네요...
엄마랑 함께 잘 지내시리라 믿어요.
한달전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간 목욕탕이 아직도 눈에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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