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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리운 어머니

  • 작성자
    강치훈
    작성일
    2019년 6월 5일(수) 00:00:00
  • 조회수
    1805
오늘따라 어머니가 보고싶어서 잠 못 들고
어머니 생전에 함께했던 영상들 보고 있었어요.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기만 한데 다시 볼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저 멀리 하늘 나라에 계신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집도 옷도 차도 가구도 식기도 가전제품도 가족들도
모두가 그대로인데 어머니만 자리에서 지우개로 지워 버린 마냥
안 계시네요.

어머니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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