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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아버지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9년 6월 10일(월) 00:00:00
  • 조회수
    2197
아버지 벌써 3제가 되었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누나가 갔죠...
오늘 누나꿈에 엄마랑 아버지가 같이 계신것을 봤다고하네요.
두분이 잘계셨으면합니다.
어제 누나랑 동현이보러갔다가 헛걸음만했어요.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두분 편히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게 계세요...
엄마,아버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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