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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아버지를 보내며...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9년 7월 8일(월) 00:00:00
  • 조회수
    2210
어제 49제 한거 아시죠!
이제 이승에 미련 다 버리시고 새로운 세상에서 그리워하던 엄마랑 편히
아프지 마시고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나중에 엄마,아버지한테 가면 이승에서 못다한 얘기할게요...
그동안 이승에서 힘들게 사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편히 쉬시고 우리 식구 모두 잘 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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