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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7월 28일(일) 00:00:00
조회수
2682
엄마. 엄마.엄마...
불러도 대답없는 엄마를 오늘도 난 계속 불러.
엄마란 단어가 이렇게 그립고 눈물나고 슬픈 단어일지 몰랐네.
늘 언제나 부를수 있고 영원히 내곁에 있을 줄 알았던 내가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애.
엄마, 내일이 엄마 첫기일인데 난 아직도 믿기지도 않고 작년 이맘때 그자리에 그대로 있어.
시간은 빠르게 지나도 늘 내곁에 있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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