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8월 28일(수) 00:00:00
  • 조회수
    2679
엄마, 엄마...
그곳에서 평안하게 잘 계시죠?
이곳은 여름이 끝나가고 말복이후엔 밤에 바람이 달라져서 잠자기가 편해졌어요.
며칠전에 비오는 날 엄마가 보고싶어 갔다왔어요. 전 비오는 날 좋아해서 그런지 엄마 계신곳이 비오는 날 좋더라구요. 조용하고 사람도 많지않구. 깔고 앉는 방석가지고 가서 커피도 한잔마시고 엄마 좋아하는 떡도 가져가서 엄마와 같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