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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9월 27일(금) 00:00:00
  • 조회수
    2622
보고싶은 엄마, 엄마
그곳에서 평안하게 잘 지내시고 계시죠?
요즘 이곳은 가을이 시작되었어요. 나도 모르게 자꾸 하늘을 쳐다보게 되요.
하늘 어디쯤에선가 엄마가 보고 계실거 같고 엄마가 보일것 같은지 자꾸 쳐다보게 되요.
엄마, 추석도 며칠전에 지나갔어요. 큰언니가 시댁식구들과 여행간다고 해서 이번 차례상은 제가 차렸어요.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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