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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10월 27일(일) 00:00:00
  • 조회수
    2661
엄마,보고싶고 늘 그리운 엄마.
이젠 날씨가 가을에서 겨울로 들어서고 있어요. 엄마가 계신 그곳은 어떤가요?
엄마, 엄마에게 좋은소식 들려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며칠전에 엄마한테 갔을때 선미 결혼식 청첩장 보여드렸잖아요. 이젠 진짜 결혼이 코 앞으로 다가왔어요. 오늘은 선미 함들어온다해서 조금있다 가서 다같이 모여서 밥먹고 올거예요. 이런날에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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