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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아버지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0월 30일(수) 00:00:00
  • 조회수
    1401
초등학교때 부터 고등학교까지 등교도 해주신.
못난 자식이지만, 힘든 몸을 이끌고 자식새끼 편안하라고 마중오셨던 우리 아버지..
오늘 아버지를 안치시켜 드리며, 한편으론 안도했습니다.
먼저 우리를 떠난 형이. 아버지가 제일 이뻐했던 손가락인 형이. 아버지의 건너편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형의 본심은 아버지를 사랑하는걸 너무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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