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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오랫만이죠.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1일(금) 00:00:00
  • 조회수
    1754
크게 바쁜 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할머니께 편지쓰니 어색하네요.

할머니와 좀 떨어져 있지만, 그래봐야. 1~300백 미터 차이에.

우리 아버지와 형이 있어요.

할머니가 가끔 부르셔서, 얘기도 해주시고,

마음이라도 편하게 부탁드려요.

할머니. 어찌 지내세요?

외할아버지는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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