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어제는 아버지 삼우제 지냈습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2일(토) 00:00:00
  • 조회수
    1455
아버지 벌써 삼우제를 어제 지냈어요.

시간 정말 빨리도 가는 것 같아요.

제사는 제가 벌리긴 했는데..

결국 준비는 누나들이 주를 이루어 진행 했어요.

오늘 아버지 표정을 보니. 한편으론 편안하신듯 싶어도.

아직은 슬픈 그림자가 보여지더군요.

잠시만 얼굴 못 보는 거잖아요.

그래도 어젠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할머니 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