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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어머니 말씀처럼...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6일(수) 00:00:00
  • 조회수
    1264
11월9일. 토요일.. 형수가게에서 모임 갖기로 했어.

색안경보다는 그냥 가족으로써, 받아드리고 싶어.

형의 아들 승준이가 있잖아.

좋은곳에 가면 꿈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런 이유라면, 앞으로 나타나지 않아도 좋아.

대신 나중에 만나면 반갑게 맞아주세요.

아버지는 잘 계세요?

모든 적응 빠르신 아버지 이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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