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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저의 위인이 안계신데 뭐가 위로가 되겠어요.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11일(월) 00:00:00
  • 조회수
    1476
고등학교때 부터 지금 현재 가장 존경하는 위인은 아버지 이십니다.

지금도 전혀 변화없습니다.

왜이렇게도 많은 추억을 남겨주셨나요?

그 추억에서 빠져 나올수 없어요. 나오기도 싫구요.

그곳으로 빨리 가고 싶습니다.

그곳에 가면 아버지가 제일 먼저 절 기다려 주시겠죠?

가족들에게 전부 버림 받은 느낌이랄까.

아버지,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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