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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땐 왜 몰랐을 까요?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12일(화) 00:00:00
  • 조회수
    1533
아버지가 힘들고 괴로울때,

전, 뭐하고 있었나 싶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셨으니까요?

조금이라도 아버지 생각을 했었다면, 힘이라도 되어 드릴수 있었을 텐데요.

이런 후회들만 가득한데, 앞으로 저 어떻게 해야 될런지요?

힘든사람 마음은 힘든사람이 안다고 하는데...

지금에야 아버지의 힘든 마음을 알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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