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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본인을 스스로 위로하려 자신입장에서만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14일(목) 00:00:00
조회수
1469
아버지가 하늘나라 가신지. 17일..
이메일로 받는 아버지 성함이 왜이리 낯설고, 어색한지.
세상에 행복한 죽음은 없습니다.
아버지가 아퍼하시고, 이젠 더이상 고통없는 곳으로 가신건.
아버지의 고통이 없어지셔서 아버지가 편하실순 있지만,
어찌되었건, 아버지의 명대로 오래 지켜드리지 못한 전, 죄인이 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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