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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꿈에서도 왜 이러고 사는지...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17일(일) 00:00:00
  • 조회수
    1544
아버지 얼굴을 오랫만에 뵙게 되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목소리도 들으니 너무 행복합니다.

다만, 꿈속에서 조차 치졸한 저에겐 짜증이 납니다.

낚시배를 타려고 했는데, 시간적으로 오전이 다 지나서,

굳이 다음에 이용하자고 아버지께 말씀드린 제가 왜 이리도 원망스러운지..

꿈이라고 하지만,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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