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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11월 25일(월) 00:00:00
  • 조회수
    2706
언제나 보고싶은 엄마.
엄마, 벌써 겨울이네. 비도 오고 찬바람도 불고 많이 추워졌어. 그곳은 어때?
엄마보러 가야하는데 자꾸 바쁜것도 시간이 없는것도 아닌데 게을러지고 핑게대며 미루네.
늘 하루도 안빼고 엄마사진보고 생각하고 그리워하는거 알지. 예쁜 꽃 가지고 엄마보러갈게.
지금 김장철이야 늘 엄마가 해준거 편하게 받아 먹다 내가 해보니까 하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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