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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외롭습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9년 11월 26일(화) 00:00:00
  • 조회수
    1448
외롭고 외롭습니다.

아무도 곁에 없는 것만 같고, 그냥 어깨가 무겁기만 하며, 혼자 남아있는 것 같아 외롭고

무섭습니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의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핑게 삼고 싶진 않습니다.

그냥, 외롭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지.. 모두 저의 탓인것 같습니다.

쓰레기들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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