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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9년 12월 28일(토) 00:00:00
  • 조회수
    2691
사랑하는 울 엄마. 그곳에서 평안하게 잘 계시고 있죠?
엄마, 지금 이곳은 12월도 며칠 남지않은 2019년 마무리하는 시간들이예요.
동민이도 건강하게 잘 왔어요. 아빠한테 인사도 드리고 돌아온 다음날 엄마한테 가서 인사도 드리고 했어요. 그곳에서 잘 보고 계셨죠. 늘 언제나 엄마가 저희가족 보살펴 주시고 지켜주신거라 생각해요. 엄마없이 제가 두번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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