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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아빠... 그곳은 편안하세요?

  • 작성자
    박선영
    작성일
    2020년 1월 13일(월) 00:00:00
  • 조회수
    718
벌써... 4주가 지나가고 있어...
아직도 믿어지지 않고 인정하고 싶지 않고...
그렇게 아무 말없이 떠나신 아빠의 손을 잡고...
우는 일밖에 할수 없던 내가 너무 미웠다...

내 생일때마다 전화를 걸어서 "딸 생일 축하해.."라고 해주신 목소리도 이젠 못듣게 되었고...
그래서 오늘 내 생일은 너무 슬픈 날이 되어 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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