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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시간은 흘러가도 아버지 생각은 항상 그대로 입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20년 1월 22일(수) 00:00:00
  • 조회수
    1518
그냥 시간가는 대로만 지내다 보니 벌써라는 단어를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

못난 아들두셔서, 걱정만 한 가득일 아버지에게 죄송하다라는 단어로 먼저 글을 띄워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당신의 생각이 하루하루 더 깊어 집니다.

아버지와 형. 잘 지내고 계실거란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하고 기분은 좋아지는데.

왠지 저 혼자라는 생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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