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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20년 1월 25일(토) 00:00:00
  • 조회수
    2712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은 설날이네요. 엄마 없이 보내는 두번쩨 설날.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많이 생각나고
그리운 날이예요. 어제는 막내와 함께 큰언니네 모여서 전 부치고 이야기하고 좋은 시간 가졌어요.
아빠가 좋아하는 고스톱도 쳐드리고.전 설날 계속 근무가 잡혀서 며칠전에 동민이와 엄마한테 미리 다녀 왔어요. 그곳에서 큰언니랑 아빠 만나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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