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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우리아빠

  • 작성자
    이지혜
    작성일
    2020년 1월 28일(화) 00:00:00
  • 조회수
    1400
사랑하는 우리아빠 벌써 하늘로 간지 6년이 다되어가네..
아직도 실감이안나고 어딘가에 살아계실것 같아서 많이 보고싶고 그리운데..
못난딸 자주 못 가서 너무 미안해.. 그래도 우리 사랑하는 아빠는 언제나 항상 내마음속에 살아계시는거 알지? 철없던 딸이 이제 30대가 다되가 나도 벌써 29살이야.. 어릴땐 몰랐던 아빠의 마음들이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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