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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아빠

  • 작성자
    허가을
    작성일
    2020년 3월 22일(일) 00:00:00
  • 조회수
    1780
아빠 안녕
오늘은 아빠 칠칠재 지내고왔어 아빠도왔었지?
가만히있다가도 아빠사진보면 자꾸 눈물이나..
그럴때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안나와...

오늘 스님이 49일동안만 슬퍼하고 49일뒤에는 모든걸 내려놓고
편히 보내드려야한다는데 내가 할수있을지 모르겠어..
칠칠재 지낼때마다 하나씩 내려놓아야하는데 난 아직도 이해가안되..
그게가능한일인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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