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사랑은 계절처럼, 가고 또 온다지만...

  • 작성자
    한진
    작성일
    2020년 4월 2일(목) 00:00:00
  • 조회수
    2530
똑.. 똑...
누구세요?
엄니 저요 저..둘째
아따 이놈아 나뿌닥 이저불것다
죄송허요
.
.
나는 살랑이는 바람이고
따사로운 햇살이며
거름기 충만한 땅이다

너는
그 땅에서 움이 텄고
햇살에 푸르름을 짙게 했으며
바람으로 마침내 꽃망울을 터트렸다

또랑물 졸졸 소리내어 흐르고
미꾸라지 기운차게 논골을 향하니
지난 가을날 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