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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20년 6월 22일(월) 00:00:00
  • 조회수
    2528
보고싶은 엄마. 그곳에서 평안하게 잘 계시죠?
이곳은 아직도 코로나로인해 많이 힘들고 지치고 있어요 더위까지 겹쳐서 몸도 마음도 축축쳐지고 기운도 안나고 힘드네요. 엄마,늘 매일 엄마를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지만 목소리도 듣고싶고 만지기도 하고 넘 보고싶어요.엄마, 아빠 모시고 와서 생활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모시면서 엄마생각을 더 하게되네요.매번 입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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