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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목요일에 독서실 쉬었단다.

  • 작성자
    양승관
    작성일
    2013년 11월 3일(일) 00:00:00
  • 조회수
    3631
사랑하고 보고픈 울 아들 인재야!

이름을 불러 놓고 울음이 터져 아무 말도 못하겠구나!

여전히 울 막내아들만 생각하면 왜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지...

지난 목요일(10월 31일)은 모처럼의 독서실 휴무였구나.

그래서 엄마랑 둘이서 꽃 들고 찾아갔는데 반갑지 않았니?

아직도 엄마와 아빠는 네 앞에만 가면 눈물이 터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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