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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보고싶은 현성

  • 작성자
    윤현희
    작성일
    2020년 9월 15일(화) 00:00:00
  • 조회수
    1691
오빠 이제 안아파?
이제 자유로워서 더 좋으려나?

우리는 그렇게 오빠를 보내고...죽지못해 살고있어

오빠는 이제 떠나고 없는데 목구멍에 밥이 넘어가는것도 미안하고
배고픔을 느낀다는것도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

솔직히 아직까지 너무 힘들어
회사에 복귀해도 아직도 울컥하고 회의실에서 몰래 울기도 하고 그래..

평생 우리 가족들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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