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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아빠 어떻게 지내?

  • 작성자
    황현화
    작성일
    2020년 9월 30일(수) 00:00:00
  • 조회수
    760
아빠 벌서 5년되엇어요.
엄마의 병세도 낳아질 기미가 보이지안아.
신체가 일부가 아파서완치가 가능하다면 좋겠는데.. 버겁기는 어쩔수없나봐.
아빠도 알고있겠지 실직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 명절도 반갑지도 않네..
친척들과도 연락하기도 힘들기 시작했어.
자존감도 떨어지고.. 너무 힘들어 아빠.. 잘해낼라고 했는데... 막상 일이 터지고 보니...
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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