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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우리엄마

  • 작성자
    김혜연
    작성일
    2020년 10월 5일(월) 00:00:00
  • 조회수
    796
엄마 작은딸 혜연이야 우리엄마 무지무지 너무너무보고 싶어~~곁에 있어줄때 잘하고 효도 했어야 하는데 너무 뒤 늦게 깨닳아서 미안해 우리엄마가 끓여주던 된장찌개 먹고 싶다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좋은옷,좋은신발 좋은곳 놀러 가지 못한게 여태까지 후회가 돼 쉬운일 들인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그런거 하나 해주지 못했는지 매일 후회하고 있어 그때는 엄마가 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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