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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20년 10월 28일(수) 00:00:00
  • 조회수
    2494
엄마,언제나처럼 그자리에서 저희 보고계시죠.
어제 아빠랑 동혁이가 엄마보러 갔다왔는데 그리운 얼굴봐서 좋으셨죠?
이곳은 완연한 가을인데 춤기도하고 따뜻하기도하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네요.
엄마가 계셨으면 가까운 강화라도 드라이브갔다왔을텐데... 또 아쉽고 그립고 보고싶네
엄마, 전 지금 병원에 근무한지 1년이지났고 며칠전에 아빠 모시고와서 독감예방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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