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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보고싶은 아빠

  • 작성자
    최민재
    작성일
    2020년 11월 9일(월) 00:00:00
  • 조회수
    800
아빠가 떠난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 시간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 아빠
지금 여기는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 아빠가 떠날땐 봄이 찾아오면서 벚꽃도 피고 개나리도 피고 좋은날씨였는데 지금은 이제 또 추워지네
아빠 두꺼운 옷 입고 위에서 여행 잘 다니고 있지?? 우리가 보낸 옷 아빠가 잘 입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렇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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