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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20년 11월 30일(월) 00:00:00
  • 조회수
    2334
엄마,찬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질수록 엄마의 목소리,엄마의 된장찌게가 그립고 먹고싶고 보고싶네. 그곳에서 잘 보고 계시죠?
오늘은 엄마의 큰딸 큰언니의 생일이며 환갑이야. 벌써 딸들 나이가 이렇게 들어가네.
며칠전에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다같이 모여서 식사하고 얼굴보는 시간 보냈어요.
엄마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새삼 또 느끼고 허전한 마음, 그리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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