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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보고싶은 우리자기

  • 작성자
    김옥란
    작성일
    2013년 12월 1일(일) 00:00:00
  • 조회수
    1703
몸이 좀 아파서 약을먹고 잠이깜박
들었는데 한시가 넘었네요
천장만 바라보는데 자기가 넘 보고파요 눈물이 울컥
오늘이 벌써 12월이 시작되었네요
조금 있음 자기생신인데
내곁을 떠나신지 두달이 되었어요
우리행복했던 시간들을 생각하니 눈물도나고
보고싶어 미칠것만 같아요
자기야 지금뭐하고 계시나요
내 생각은 하고 계시나요
누가 그런던데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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