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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21년 1월 24일(일) 00:00:00
  • 조회수
    2154
늘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 그곳에서 평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죠.
이곳은 아직도 코로나로 힘든시간과 5명이상 모이면 안되는 조심스런 나날이예요.
엄마 어제 토요일은 아빠 생신상 차려서 모처럼 언니들과 모여서 아빠와 좋은시간 가졌어요.
아빠는 얼마나 허전하고 쓸쓸했을까요. 제가 잘 모신다해도 엄마의 그늘밑에서 보호만 받던 아빠가 젤 힘들고 외롭겠지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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