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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생축

  • 작성자
    박정식
    작성일
    2013년 12월 4일(수) 00:00:00
  • 조회수
    734
오늘이 엄마 생일이네 추석에 다녀간이후로

혼자 왔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고 아들이 30살이 다됐는데..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 슬퍼.. 이악물고 열심히살고있어

보증금도 늘려서 오늘 방계약도 더좋은데로 옮겼고

다엄마가 지켜봐줘서 그럴거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아줌마 할말이 너무나 많아 내가 40 50먹으면

더많겠지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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