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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최수진
    작성일
    2021년 2월 1일(월) 00:00:00
  • 조회수
    1065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은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돌아가셨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왜 엄마가 이렇게 되었는지도 실감이 안나네. 엄마 소원대로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지않을려고 그렇게 된거야?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너무 속상하고 미안한 심정을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해야 할까?

엄마 엄마 미안해 내가 더 엄마한테 잘했어야 했고 더 신경을 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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