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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아빠의딸

  • 작성자
    박윤수
    작성일
    2021년 2월 7일(일) 00:00:00
  • 조회수
    735
아빠 불러볼수도 없고,볼수도 없어서 더욱도 그립고 생각나네요~~
살아계실 때 우리아부지 좋아했던것들 많이 못사드려서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
아버지 이 곳에서 최선을 다해서 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사명이든..책임감이든 내 할일을 다하고 아버지가 있는 그 곳에 갈때까지 열심히 살아갈게요~~ 아버지 사랑해~~
아버지의 하나뿐인 딸이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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