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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3월 11일 아빠에게

  • 작성자
    설수진
    작성일
    2021년 3월 11일(목) 00:00:00
  • 조회수
    1180
아빠, 안녕!
오늘은 엄마가 김치찌개를 끓여줬는데, 김치가 너무 익은 탓인지..내 입엔 안 맞아서 두부만 건져먹었어^^
엄마가 가끔 요리에 실패하면 아빠랑 나랑 대충먹고 밤에 치킨시켜먹고 그랬는데 그치?
지금 딱 치킨시키기 좋은 시간인데 아빠 혹시 안 출출해?^^
아빠, 오늘 미세먼지가 너무 심했어~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는데 오늘은 뿌옇고 안 이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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