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서랑하는 아버지께

  • 작성자
    윤현희
    작성일
    2021년 3월 29일(월) 00:00:00
  • 조회수
    936
어제 글을 남겼지만, 오늘도 글을 남기려고 왔어.
밖에 나와서 공원 쪽으로 걷는 중인데
아빠 생각이 나서 또 울컥해서 눈물이 고인다.
아빠는 그곳에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어?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잘 지내면 좋겠다.
나는 잘 지내보려고 애쓰고 노력하고 있어.
아직은 너무 슬프고 마음 아프고 속상해..
시간내서 아빠 보러 갈게~
그때까지 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