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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 작성자
    추한진
    작성일
    2021년 4월 25일(일) 00:00:00
  • 조회수
    650
지금이라도 찾아가면 있을것 같은 엄마. 너무 보고싶고 미안해
아직도 엄마가 옆에 없다는게 상상도 하기 싫지만 그게 현실이 되어 버렸네.
아프시고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그래도 그때는 엄마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버팀목처럼
든든했는데..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내가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서 감사했고
행복했어.. 이젠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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