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21년 4월 28일(수) 00:00:00
  • 조회수
    1676
늘 그립고 보고 싶은 울 엄마.
잘 계시죠?
전 지금 아빠 모시고 엄마한테 갔다 와서 글 남겨요.
요즘 여름처럼 날씨가 따뜻했는데 오늘은 미세 먼지에 좀 쌀쌀하고 흐려요.
여긴 아직도 코로나가 심해서 마스크와 5인 이상 모임이 해제 안되어 많이 힘들고 마음도 몸도 경제도 어려워요. 엄마가 살아 계시면 힘드셨을 거예요.
며칠 후면 가정의 달 5월이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