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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어버이날을 보내며…

  • 작성자
    김현우
    작성일
    2021년 7월 22일(목) 00:00:00
  • 조회수
    586
평소에도 엄마를 생각하지 않은 적 없지만 왜인지 올해들어 부모님께 드리는 카네이션과 선물을 들고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럽다고 느낀다.
매년 어쩌면 이날 하루만이라도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
그것도 얼굴을 마주하고 말할 수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부럽다. 마음이 아리다.
왜 평소에 그리 표현을 못 했는지...후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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