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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Merry Christ Mas!!!

  • 작성자
    양승관
    작성일
    2013년 12월 25일(수) 00:00:00
  • 조회수
    3404
사랑하는 아들!!!

오늘이 성탄절이구나.

어제는 엄마랑 같이 너에게 가서 한참을 울고 왔다.

특히 엄마가 울 막내아들 인재가 보고 싶어서 한참을 울더구나!!!

울 아들 인재가 보고 싶을 땐 한없는 그리움에 아빠도 어찌 할 바를 모르겠구나!!!

엄마가 왜 우리 아들이 여기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우는데 아빠가 마음이 아파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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